아티스트 정보

Maximilian Hecker

Maximilian H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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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남성/솔로
스타일
월드뮤직
데뷔
2001년 / Polyester
아티스트 소개
Maximilian Hecker (맥시밀리언 해커)는 국내의 TV 드라마 OST 삽입, 다수의 TV CF 곡으로 사용되며 이미 유명세를 떨친 독일의 싱어송라이터이다. 끝없이 가라앉는 서정적이면서 우울한 보컬, 희뿌연 안개가 자욱한 인디팝, 얼터너티브, 드림팝을 선보이며 라디오헤드, 시규어로스, 닉 드레이크와 비견되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섬세한 피아노와 여유 있는 기타 연주, 왠지 모르게 여성들로부터 모성애를 자극하는 듯한 보이스로 수 많은 여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 기타, 드럼을 연주하며 틈틈이 작곡 실력을 키워온 그는 여러 밴드를 전전하며 자신의 곡을 연주해 줄 인물들을 수소문 했지만 마땅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 자신이 직접 연주하며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드디어 2001년 레코드사인 Kitty-yo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Infinite Love Songs]를 발매하며 자신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였고 매혹적이고 편안하며 솔직하고 풍부한 감성의 음반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2001년 뉴욕타임즈 올해의 앨범 Top10에 선정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 후 더욱 원숙해진 모습과 동시에 가냘프고 여린, 순수함을 담은 두 번째 정규 앨범 [Rose]를 발매 그 명성을 이어나가며 꾸준히 음반 활동을 이어왔다. TV에서 이미 익숙한 그의 노래로 국내에도 많은 팬층을 보유한 그는 2011년 레이첼 야마가타와 함께 내한공연을 펼쳤으며 2013년 서울재즈페스티벌에도 참여했다. 어스름한 저녁 시원한 수변 무대에서 펼쳐진 무대는 그의 위트 있는 무대 매너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보컬, 섬세한 피아노 연주로 객석의 많은 팬들을 감동에 빠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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