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넉살 (Nucksal)

넉살 (Nuck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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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남성/솔로
스타일
랩/힙합
데뷔
2009년 / 악마들이 춤 추는 댄스홀 (Feat. Samuel Seo)
아티스트 소개

씬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며 '랩초사이언' 이라는 별명과 함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신인 아닌 신인' 넉살(Nucksal)


프로듀서 Animato 와 함께 Future Heaven 이란 팀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랩퍼 '넉살 (Nucksal)'은 2009년에 Sine Qua Non vol.1 과 Sine Qua Non vol.2 를 발매 하며 현재 까지 활동 하고 있는 랩퍼이다.


넉살 (Nucksal)은 Animato가 이끌고 있는 RHYDMEKA 와 New Champ가 이끌고 있는 Guereallaz 두 크루에 속해 있으며 young jay 의 No stress No Drama EP, 콸라의 Young & Great EP , 사무엘의 Welcome to my zone , 프리즈 몰릭의 시대정신 등의 앨범에 피쳐링으로 활동하였으며 그 외에도 여러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 들과의 협연 작업을 통해 활발히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아티스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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