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백예린 (Yerin Baek)

백예린 (Yerin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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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여성/솔로
스타일
발라드
데뷔
2012년 / 우주를 건너
아티스트 소개
감성을 자극하는 '음색여신','JYP 차세대 음원강자' 백예린

백예린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오디션 1기에 참가해 전체 2등의 성적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왔다. 이후 2012년 박지민과 함께 '15&'로 데뷔한 백예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 표현으로 '믿고 듣는 가수'라는 수식어를 거머쥐었다. 2015년 첫 솔로 앨범 'FRANK'에서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까지 드러냈다.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FRANK'의 타이틀곡인 '우주를 건너' 를 이어 2016년 디지털 싱글 '바이 바이 마이 블루(Bye bye my blue)'를 차례로 발표하며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해, 싱어송라이터로 역량을 인정받았다.

2016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송 싱글 앨범 [Love you on Christmas]를 발매하였고, 이후 2019년 3월, 2년 3개월 만에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Our love is great]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를 비롯해 총 7트랙 모두 백예린이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리며 본인만의 음악 세상을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표현했다. 

2019년 Every letter I sent you (정규) 발매 19살부터 23살까지 백예린의 생각과 고민, 추억들이 담겨있다. 백예린의 성장을 지켜봐 온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2020년 tellusboutyourself(정규)발매 이 음반은 알앤비, 하우스, 드림 팝, 모던 록을 두루 아우른다. 몽환적이다가도 파워가 실린 전개로 쭉 밀고 나갈 줄 알고, 절묘하게 기어를 변속하면서 분위기를 스윽 전환한다. 비유하자면 백예린의 세계에서는 구심과 원심이 역설이지만 공존한다. 바꿔 말해 일관성을 유지한 채 곡마다 서로 다른 질감을 길어낼 줄 안다. 비단 14라는 양감 때문만은 아니다. 신보 [tellusboutyourself]를 듣는다는 건 곧 다채로운 텍스쳐를 즐기는 행위와 다름없다. 뭐랄까. 자기 세계의 중심이 확고한 동시에 변용에 능한 뮤지션만이 해낼 수 있을 어떤 경지다. 그러면서도 자극으로 튀는 구석이라고는 없다. 백예린은 흐름을 타고, 그것을 즐기는 타입의 뮤지션임에 분명하다. 첫 곡 ‘Lovegame’을 들어보라. 그는 강렬한 한마디를 내뱉은 뒤 연주가 흘러가게끔 뒤로 물러서서 메아리 같은 코러스를 반복하는데 도리어 여기에 곡의 압권을 심어놨다. 이 구간에서 그는 사운드를 점층적으로, 미묘하게 쌓아가는 방식을 통해 작은 탄성을 불러온다. 

아티스트 이미지

  • 백예린 (Yerin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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