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육중완밴드

육중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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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남성/그룹
스타일
인디
데뷔
2019년 / 섬소년
아티스트 소개
2011년 밴드 장미여관을 결성한 후 “봉숙이” “오빠들은 못생겨서 싫어요” “퇴근하겠습니다” 등 생활밀착형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육중완과 강준우가 8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의기투합 하여 육중완밴드로 새롭게 태어났다.

팀 해체 이후 잠시의 공백을 가진 후 멤버 육중완이 2019년 최고 화제의 드라마 JTBC [스카이캐슬]의 ost 음원 “나만 잘살면 되지” 발매로 다시 한번 활동의 신호탄을 쏘았으며 연이어 MBC [라디오스타], KBS [불후의명곡2] 등에 출연하며 방송에서도 육중완밴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19년 활동의 핵심이 될 첫번째 EP 앨범 [육춘기]는 제목 그대로 멤버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고 기록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앨범으로 강준우, 육중완이 초심으로 돌아가 가장 육중완밴드스러운 음악으로 탄생시켰다. 타지로 올라와 고된 직장생활을 견디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회인의 애환이나 지나간 사랑에 대한 담담한 기억, 지금 곁에 있는 연인에 대한 심경 등 30, 40대라면 한번쯤 떠올릴 것 같은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어쿠스틱부터 풀밴드 사운드까지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하려 노력했다.

기존의 팀 이름을 지우고 새롭게 태어난 육중완밴드는 방송과 공연 등 전국을 누비며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시청자와 관객을 만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멤버]
육중완: 보컬, 기타
강준우: 보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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