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육중완밴드

육중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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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남성/그룹
스타일
인디
데뷔
2019년 / 섬소년
아티스트 소개
2011년 밴드 장미여관을 결성한 후 “봉숙이” “오빠들은 못생겨서 싫어요” “퇴근하겠습니다” 등 생활밀착형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육중완과 강준우가 8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의기투합 하여 육중완밴드로 새롭게 태어났다.

팀 해체 이후 잠시의 공백을 가진 후 멤버 육중완이 2019년 최고 화제의 드라마 JTBC [스카이캐슬]의 ost 음원 “나만 잘살면 되지” 발매로 다시 한번 활동의 신호탄을 쏘았으며 연이어 MBC [라디오스타], KBS [불후의명곡2] 등에 출연하며 방송에서도 육중완밴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레트로 감성 듀오 육중완밴드가 지난 2월 [육춘기] 앨범 이후 4개월만에 듣기만해도 시원한 싱글 [서핑 위드 마이러브]로 돌아왔다.

[멤버]
육중완: 보컬, 기타
강준우: 보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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