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사랑하다가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던 
그날의 기억따라
더듬어가는 그대의
남겨진 향기에 
추억을 그린다 

헝클어 져버린 감정도 
말하지 못한 아픔들도 
먼지처럼 소나기처럼
하얗게 사라지기를 

너만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그러다가 죽고싶어 
부드러운 그대의
손길의 끝따라 
내가 머물러요 
온몸 부서지도록 부서지도록 
꽉 안아줄게요
오직 그대 그대 그대만 
사랑을 하다가 사랑 하다가 

더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던 
그날의 기억따라
더듬어가는 그대의
남겨진 향기에 
추억을 그린다

But I know 
곁에 있는게
내겐 전부였다고 Baby
아직은 쉽지 않겠지만
돌아와 나와 같다면

너만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그러다가 죽고싶어 
부드러운 그대의
손길의 끝따라 
내가 머물러요 
온몸 부서지도록 부서지도록 
꽉 안아줄게요
오직 그대 그대 그대만 
사랑을 하다가 사랑 하다가

창밖으로 스며오는
그대 모습이
깊은 최면에 걸린것처럼
눈이 먼것처럼
두눈을 가려봐도 

너만 사랑하다가 사랑하다가 
그러다가 죽고싶어 
부드러운 그대의
손길의 끝따라 
내가 머물러요 
온몸 부서지도록 부서지도록 
꽉 안아줄게요
오직 그대 그대 그대만 
사랑을 하다가 사랑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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