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드문 (De Moon) 2017.08.04 2
가녀린 입술이 말을 하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으로
어떻게 그댄 소란한 세상에
고요가 되었나요

나를 아프게 해요
다치게 해요
연약한 나는 널
갖기에는 시시하니까

가녀린 손끝이 내게 닿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온도로
어떻게 그댄 서늘한 세상에
일광이 되었나요

나를 아프게 해요
다치게 해요
연약한 나는 널
갖기에는 시시하니까

남들이 아는 당신 말고
당신이 아는 당신만을
너무 알고 싶어요 You

나를 아프게 해요
나를 다치게 해요
연약한 나는 널
갖기에는 시시하니까

가녀린 입술이 말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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