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트웨인 (Feat. 최백호)

신나는섬 2017.08.25 27
해는 서편 먼 산 너머
잠든 강물 끝에 쉬다 가고

새는 강 너머 어딘가 
쉼 없이 흘러 흘러온 듯 

강물에 실려 알게 된 건 
내가 닿을 곳이 아니라
하루는 그저 이렇게 간다는 것

음~
흔들며 손짓하며 
뒤돌아 보내며 
그저 하루가 저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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