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Comet)

담담 (DAMDAM) 2017.09.04 11
또 어딜 가니 그리 즐겁게
좁은 거니 
여기도 이 넓은 우주마저도
빛나는 별은 Oh 
네 미소로 만들었나 봐
모든 게 눈부셔요 바로 너처럼 

새까만 천장에 너를 새길게
그 뒷모습에 소원을 말할 거야
baby

너가 지나간 하늘을 보며
널 다시 볼 수 있길 기도해
혹시 나의 목소리 듣게 된다면 
또 한 번 여기 다시 내게로
찾아와줬음 좋겠다

또 언제 올지는 묻지 않을래
조금 멀리 있어도 
똑같은 우주에 있죠
아주 가끔은 Oh 
너는 내 꿈에 나와
여전히 눈부셔요 샹들리처럼

이 모진 감정을 들키지 않게
웃는 얼굴로 난 너를 보낼 거야
baby

너가 지나간 하늘을 보며
널 다시 볼 수 있길 기도해
혹시 나의 목소리 듣게 된다면 
또 한 번 여기 다시 내게로
찾아와줬음 좋겠다

한순간 사라지는 별
너란 앨 담기엔 
내 손이 작았나 봐
한 마디도 못 전했는 걸
이렇게 다시 난 기다리고 기다려

너가 지나간 하늘을 보며
널 다시 볼 수 있길 기도해
혹시 나의 목소리 듣게 된다면 
또 한번 여기 다시 내게로
찾아와줬음 
다시 내게 와 줬음 좋겠다

La La La La La ~

좋겠다 
볼 수 있길 기도해
나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다시 내게로 찾아와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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