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 You

태하 2018.05.23 56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설레는 가을바람이
무너져있던 내 마음 위로 
그대를 데리고 왔죠 

갑작스럽게 사랑스럽게 
내게 와준 그대 
그렇게 모든 것이 변해갔죠 
그 눈을 바라본 순간

YOU AND YOU 
내겐 그대가 전부였죠 
그대 다음 또 그대였죠
내 마음은 온통 
그대의 세상이 되었죠
YOU AND YOU
그댄 언제나 그대였죠 
모든 것이 내 앞이었죠
그 마음은 온통 
그대로 가득 차 난 없었죠 
YOU AND YOU AND YOU

설레는 가을이 지나가고 
차가운 겨울바람이 
전부 그대로 가득 차있던 
내 마음에 찾아왔죠

갑작스럽게 당황스럽게 
나를 떠난 그대
그렇게 모든 것이 사라졌죠 
그 눈을 바라본 순간

YOU AND YOU 
내겐 그대가 전부였죠 
그대 다음 또 그대였죠
내 마음은 온통 
그대의 세상이 되었죠
YOU AND YOU
그댄 언제나 그대였죠 
모든 것이 내 앞이었죠
그 마음은 온통 
그대로 가득 차 난 없었죠 
YOU AND YOU AND YOU

AND I 믿고 싶지가 않은걸요 
모든 게 좋았던 그 가을밤이 
스치는 바람인걸 

YOU AND YOU 
내겐 그대가 전부였죠 
그대 다음 또 그대였죠
내 마음은 온통 
그대의 세상이 되었죠
YOU AND YOU 
그댄 언제나 그대였죠 
모든 것이 내 앞이었죠
그 마음은 온통 
그대로 가득 차 난 없었죠
YOU AND YOU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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