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韓朝鮮

사사 2018.08.10 11
달 보다 차가운 눈빛과 
해 보다 뜨거운 화살로 
달라진 세상 우리가 보여줄게 
우리가 앞으로 바꿔갈 
새로운 세상은 다르게 
모두가 바란 벽을 허물어 줄게 
언젠가 우리가 
다시 하나 되는 날 
세상은 우릴 다시 
두려워 하는 날 
아무리 우릴 무너 트려 해봐도 
지금도 우린 충분히 너무 강해 
이 땅은 언제나 우리들의 터전 
그 진실이 명확히 역사로 남아 
맑고 푸르게 
달 보다 차가운 눈빛과 
해 보다 뜨거운 화살로 
달라진 세상 우리가 보여줄게 
우리가 앞으로 바꿔갈 
새로운 세상은 다르게 
모두가 바란 벽을 허물어 줄게 
대한조선 우리의 새로운 이름 
이 이름으로 모이게 될 세계 
어벤저스가 와도 우리는 못막아 
너희는 우릴 도깨비라 부르겠지 
니가 원하던 원치 않던 
우린 전진 한다 
니가 원하던 원치 않던 
우린 전진해 
하늘 아래 한라에서 백두까지 
정당성 누구도 
깨트릴 수 없었지 
아시아의 끝이자 
시작이 되는 우리가 
세계를 움직이는 심장 
안정되고 풍요로운 금수강산 
원수가 나라를 버리가 떠나도 
인민이 숭고히 지켜 낸 대한 
우리의 이름은 조선 
우리의 이름은 고려 
우리의 이름은 대한 
우리의 이름은 우리 
우리의 이름은 조선 
우리의 이름은 고려 
우리의 이름은 대한 
우리의 이름은 우리 
달 보다 차가운 눈빛과 
해 보다 뜨거운 화살로 
달라진 세상 우리가 보여줄게 
우리가 앞으로 바꿔갈 
새로운 세상은 다르게 
모두가 바란 벽을 허물어 줄게 
이제 갈라진 허리가 붙으려해 
조각 난 퍼즐이 다 맞춰지려해 
우리의 명성을 
이제 다시 찾아야겠어 
비켜줘 조용히 
말로 할 때 할 때
너희는 비키란 말야 
니가 말하는 동이가 우리야 
활발하고 활 잘 쏴서 
미사일도 잘 쏘지 
제법 높은 명중률의 타갯이 
니가 아니길 바래야 할거야 
이젠 비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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