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부르심으로

주의 부르심으로
나는 여태껏 달려왔었네 
때론 자신 없는듯
부끄러운 모습에 넘어져서 
그렇게 주는 날 일으켜 소망중에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네 
주는 날 일으켜 세워가시네
영원토록 주의 말씀 이루시네 
내가 주를 찬양하며 
주의 크신 일을 감사드리네
주님만이 나의 소망 

내가 주를 예배합니다.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내가 주를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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