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주영 2018.09.14 243
늘 그랬듯 쉬운 건 
하나 없어 거울 앞에 난
Trying to wave at him 
if he sees me
Wonder if he sees me

날 보는 널 보다가 문득 
난 묻고 싶어졌어 
If I’m on the right path 
or too late
Right path or too late

가끔은 상처받은 
네 모습에 울어
방황하는 여긴 어디부터
또 나와 같은 생각인지 물어
더 높은 곳을 사실 난 꿈 꿔

Light me light me 밝혀줘
아이 같은 나잖아
Hold me hold me 잡아줘
우리 마주 보잖아

비록 작지만 커다란
빛나던 눈 속에 비친
먼 꿈의 위치를 그려
잡은 손은 자꾸 떨려

두려워 너가 다른 곳을 볼 땐
흔들려 여기 혼자 서있을 땐
채워줘 많이 바라진 않을게
깨워줘 내가 너의 숨이 될게

가끔은 상처받은 
네 모습에 울어
방황하는 여긴 어디부터
또 나와 같은 생각인지 물어
더 높은 곳을 사실 난 꿈꿔

Light me light me 밝혀줘
아이 같은 나잖아
Hold me hold me 잡아줘
우리 마주 보잖아

Light me light me 밝혀줘
아이 같은 나잖아
Hold me hold me 잡아줘
우리 마주 보잖아

Light me light me 밝혀줘
아이 같은 나잖아
Hold me hold me 잡아줘
우리 마주 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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