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정대현 (JUNG DAE HYUN) 2018.11.30 278
텅 빈 계절 속에
혼자 남겨두면
난 어떡해
시린 저 별처럼
온통 어둠 속에 
서 있네

아름답던 그 시절
행복했던 그 때가
언제쯤 다시 돌아 올까

우리 함께했던 그 시간 속에
네가 남기고 간 그리움들만
숨죽여 또 참아본다
참아도 또 밀려온다
내 마음 속 깊이 자라난
지울 수 없는 우리의 기억

멈춰 버린 시간
난 아직 그대로
남아있어
서로 바라 보던
눈부시게 빛난 추억들만

우리 함께했던 그 시간 속에
네가 남기고 간 그리움들만
숨죽여 또 참아본다
참아도 또 밀려온다
내 마음속 깊이 자라난
지울 수 없는 우리의

함께 꿈꿔왔던 이 시간 속에
지쳐 버린 걸 알아
이젠 내가 너의 손을 꽉 잡아줄게
이제

우리 함께했던 그 시간 속에
네가 남기고 간 그리움들만
숨죽여 또 참아본다
참아도 또 밀려온다
내 마음속 깊이 자라난
지울 수 없는 우리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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