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푸른바다 (Your Blue Sea) (영화 '최악의 하루' 삽입곡)

나는 파란바다가 보고싶었지
내 강아지와 
소녀가 날보고 웃네
조그만 차에 몸을 실어 
음악을 틀어보네

아무도 없는 
빈 길을 달려보네
꽉 찬 세상에 
벗어나 자유롭지
하늘보다 아름다운 
너를 보고싶네

창문을 열어 
큰소리로 노래 하네
바람을 타고 먼지를 털어 
아픔도 털어

이 아름다운 천국 같은 
바다여 함께해줘

내 강아지 소녀여 
나와 함께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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