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 By Me (Feat. 달지)

로옐 (LOYEL) 2019.02.26 48
ya 24인치 캐리어 wow 
시간은 생명이라 
비행기는 새벽발
여권 안 쪽수는 
bape이 다 채워가
세어봤지 앞으로 약 세 번만
영수증을 찍고 여권은 재발급
출국 시마다 매번 
느껴 가는 새 vibe
공항서 약물 의심으로 
뺏긴 내 가글
은 좋은 에피소드가 
됐지 ye 짧은
3박 4일 혹은 4박 5일은
아쉬운 동시에 다음을 
기약하게 해 오히려
텐션에 영향 못 준 
40도 기온엔
brrrr I'm sorry to hear that 
ye ya ya 난 보다시피 fine
괜찮아 뭐 내 걱정씩이나
큰 곡선을 보이며 
비어버린 주머니가 ya
더 가득한 뭔가를 
손에 쥐어 줬지 잘 봐
 
ay 하고픈 거 다 
하는 중이야 난
음악과 더불어 여러 여과까지
카메라로는 채 담지 못할 많은
것들 빠짐없이 두 눈에 찰칵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y photo taken by me
이번엔 어디로 떠날지는 
나도 모르니까
일단 날짜 박고 짐은 
간단하게 챙겨
할 일이 많다고 
찡얼대지 말고 재껴봐
아직 내가 만나지 못 한 세상
이 이렇게 많은데 
가만있을 순 없잖아
어디든 즐거운 일은 
생겨 매일 밤
기차든 비행기 표든 
예약해 일단
보고 싶은 이들의 
얼굴이 떠올라
함께했던 풍경이 
또 그 위로 지나가
내 삶에 새로운 
색을 하나 더해준
그날들의 얘기로 꽉 채워 
all day all night
자 니 얘기를 꺼내봐 사는 게
각박하고 뭣 같아도
ay 다들 비슷하니까
한 걸음 떨어져서 나를 
다독이는 거야
떠나기 전의 나는 
잘하고 있었으니까

ay 하고픈 거 
다 하는 중이야 난
음악과 더불어 여러 여과까지
카메라로는 채 담지 못할 많은
것들 빠짐없이 두 눈에 찰칵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덕분에 일찍이 
눈 뜨는 게 잘 안 돼
급격히 바 바뀌어 버린 
낮과 밤 땜애
언제 봤는지도 
기억 안 나 파란색의
하늘, 걱정 마 머린 
몇 밴 더 맑아 ye 

덕분에 일찍이 
눈 뜨는 게 잘 안 돼
급격히 바 바뀌어 버린 
낮과 밤 땜애
언제 봤는지도 
기억 안 나 파란색의
하늘, 걱정 마 머린 
몇 밴 더 맑아 ye 

ay 하고픈 거 
다 하는 중이야 난
음악과 더불어 여러 여과까지
카메라로는 채 담지 못할 많은
것들 빠짐없이 두 눈에 찰칵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a photo taken b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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