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훈

장석훈 2019.03.26 202
난 내 마음을 표현할
언어가 없었어

너를 만나기 전에는
멋지고 싶었어

텅 빈 어둠 속에
방황한 내 모습을
어설프게 자랑해도 
그걸 받아주는 

너라면
아무리 서툴러도
이대로가 너무 좋아
조금은 흐릿해도
I can see my reflection shine 
off of your eyes

hello hello, how are you
it’s nice to finally meet you
hello hello, how are you
it’s nice to get to know you

내 이름은 
장석훈 (훈 훈)
장석훈 (훈 훈)
영어로는 Sukhoon Chang
군대가면 장석훈

장석훈 (훈 훈)
장석훈 (훈 훈)
유튜브에선 Sukhoon Chang
집 안에선 석훈이

석훈아 석훈아

너의 바다 위에서 난
한참 떠있었어

아주 세련된 언어로
잘 해주고 싶었어

다른 세상에서
온 거 같은 모습을
자랑하기 부끄러워도
받아주는

너라면
조금은 어색해도
함께 한 건 영광이었어 (그랬어)
아직은 흐릿해도
you shined a light in my direction (그랬어)
right into my life

hello hello, how are you
it’s nice to finally meet you
hello hello, how are you
it’s nice to get to know you

내 이름은 
장석훈 (훈 훈)
장석훈 (훈 훈)
영어로는 Sukhoon Chang
군대가면 장석훈

장석훈 (훈 훈)
장석훈 (훈 훈)
유튜브에선 Sukhoon Chang
집 안에선 석훈이

석훈아 석훈아

병언이 병원이 병언이 형이 간다
때로는 때로는 가끔은 가끔은 오빠
석훈이 석훈아 석훈이 형이 왔다
it's 2019 and I'm talking ‘bout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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