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마지막까지 강했다! 김설진, 이지은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노트르담드파리'!

댄싱9 시즌3 2019.06.07 11
최수진 이후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여성 파트너와 무대를 꾸미게 된 김설진!
그 여주인공은 바로 라틴 여신 이지은!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된 무대!
섬세한 안무동작과 독보적인 테크닉으로 '노트르담드파리'의 
콰지모도와 에스메랄다의  비극적인 사랑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김설진과 이지은이 만들어낸 한 편의 뮤지컬과 같은 무대,  절대 놓치지 마세요! 

곡 : 'Le Temps Des Cathedrales' - 노트르담드파리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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