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방배동 아지트! 녹음실 공개!

디제잉의 명수 2019.06.07 27
오늘도 디제잉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박명수(46) 씨.

늦은 나이지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명수 씨,
50세 전에는 승부를 보겠다는 포부와   
틈날 때마다 수놓은 노트북 가득한 자작곡들..

명수 씨의 디제잉에 대한 열정이 곳곳에 묻어있는
그가 소개해주는 녹음실로 들어가보자.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DJ로서 사는 명수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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