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캔버스

최하영 2019.12.03 17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늘 되뇌이지만
되지 않는 현실에 매일 좌절하게돼
내 삶의 어두움은 언제 사라질까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주 말씀하시네
되지 않는 현실도 주가 가능하게해
내 삶의 어두움도 주님 주신 선물

까만 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려 나가리
세상이 주는 색으론 표현할 수 없으니
오직 주님 주신 은혜로 나 채워나가리
빛 되신 주 말씀만 나 따라가리라

나는 할 수 없으나 주는 전능하시니
주 안에 나 머물때 모든 것 가능하리

내가 처한 상황 현실은 어둠뿐이나
신실하신 주님이 빛으로 날 인도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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