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의 노래

김단비 2020.05.14 50
태양은 잠들고 서쪽 하늘에 
작은 별들이 뜰 때에

손에 든 등불에 불을 밝히고
신랑이 오길 기다리네

차가운 하늘은 검게 물들고
의심의 말이 들려와도 

나는 변함없는 믿음으로 
꺼지지 않을 사랑으로
이제 오실 주님 맞이하리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분의 품에 안기어
간직해 왔던 사랑을 꺼내어 
그분께 보여드리리

신랑으로 오실 주님 기쁨의 노래 부르며
함께하리 영원토록

차가운 하늘은 검게 물들고
의심의 말이 들려와도 

나는 변함없는 믿음으로 
꺼지지 않을 사랑으로
이제 오실 주님 맞이하리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분의 품에 안기어
간직해 왔던 사랑을 꺼내어 
그분께 보여드리리

신랑으로 오실 주님 기쁨의 노래 부르며
함께하리 함께하리 함께하리 

영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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