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게 다 좋은 거

비지 (Bizzy) 2020.06.26 125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how you feel ye I’m feeling good 
how you feel ye I’m feeling good 
If you ask me how I’m feeling 
If you ask me how I’m feeling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사람들이 어딨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당연하게 해야지
as I get older
무거워지는 무게는 당연해 my shoulder
가벼운 일들보다는 내게 더 잘 어울려
나도 모르게 이끄는 발걸음에 이끌려 
도착한 이곳은 4번 출구 서울역 
어디로 갈까? 
기차에 몸을 싣고

부산으로 갈까? 어머니의 고향 
할머니의 향기가 남아 있는 동네 
그곳에서 혼자 딸 셋 키우느라 
얼마나 외롭고 힘이 드셨을까
지금도 옆을 지켜 드리지 못해 
한없이 죄송한 마음만이 앞서
But I know you looking down from heaven 
I love you grandma 

행복으로 가득 차 당신 생각만 하면 
행복으로 가득 차 당신 생각만 하면 
24/7 take me to heaven 
행복으로 가득 차 당신 생각만 하면 
내게 허락된 아픔에 크기만큼은 알고 있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maybe I could 
마음 씀씀이가 좋아 
두고두고 또 줄게 아끼지 않을 만큼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how you feel ye I’m feeling good 
how you feel ye I’m feeling good 
If you ask me how I’m feeling 
If you ask me how I’m feeling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할 줄 아는 일이 꽤나 많은 줄만 알았어
한숨 쉬어도 괜찮아 
아쉬움 섞인 숨소리
Back in the day when I was younger 
한없이 높게 느껴진 동네 위 언덕 
새벽에 바닷물로 세수해 In 해운대
잠을 이루지 못해도 기분은 개운해 
기나긴 추억팔이로 꺼진 허기를 채우네! 
사람에게 받은 상처 바닷바람이 위로해 
나를 당신의 아들처럼 키워 주셨던
형은 장남에 장손 난 구석이 편했고 
시선 밖에 살아서 관심에 익숙하지 못해
괜히 투정만 늘었어! 
못난이를 웃으며 세게 안아 주셨던 
할머니의 품, 할머니의 숨, 
오늘따라 미치도록 
더욱더 그리워 그리워서 그래
I love you grandma 

행복으로 가득 차 당신 생각만 하면 
행복으로 가득 차 당신 생각만 하면
24/7 take me to heaven 
행복으로 가득 차 당신 생각만 하면 
내게 허락된 아픔에 크기만큼은 알고 있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maybe I could 
마음 씀씀이가 좋아 
두고두고 또 줄게 아끼지 않을 만큼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how you feel ye I’m feeling good 
how you feel ye I’m feeling good 
If you ask me how I’m feeling 
If you ask me how I’m feeling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how you feel ye I’m feeling good 
how you feel ye I’m feeling good 
If you ask me how I’m feeling 
If you ask me how I’m feeling 
좋은 게 다 좋은 거, 좋은 게 다 좋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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