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기다리며

단 (Dan) 2020.06.29 45
저 지평선 끝을 아득히 바라보면
영원 같던 빛도 어느새 끝나가고

끝없는 불안은 마치 당연하듯 몰려와
내일은 늘 그렇듯 얼굴을 알 수 없고

your voice is scattered in the wave
It will take our cluttered hearts away

도망친 이곳도 결국 떠나야만 하는 곳
부서진 말들 위에 네 손을 잡아보네

your voice is scattered in the wave
It will take our cluttered hearts away

until our broken days are whole
we'll embrace each other to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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