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PULLIK (박준호) 2020.07.07 26
너가 화를 내다니
굳어 like 얼음
내 착각은 버릇없게 해
너에게 도움은 못 줘
Don't slow it down
깜빡이 없이 들이닥쳐
눈 깜빡거리던 사이
판단은 픽하고
내 시야도 다 나가
내 말의 반은 freaky
제정신이 아니었으니깐
너에게 건넬 말은 없지
어디 가서 너 얘기 나는 안 해
말대로 너가 싫은 건
나도 싫어 딱 켜진 너의 red light
확실히 차여버린 놈이지 아마
다 치워 뻔해빠진 네 위로의 말
허물이 없었어 널 만난 난 yeah
Our story is covered on radio
아무도 원치 않아 요즘도?
전활 걸어 네게 윙윙
역시 내 번호는 안 받지 넌
휘리릭 시간이
아무런 감흥도 남기지 않을 때쯤
다시 내 머리를 때려 like 그래미
아무래도 좋다 하던
나는 이제 솔직해지려고 해서
내 멋대로 하려 하네
알잖아 너가 기반인 내 mind
널 모르는 사람인 척
지나치긴 너무 가까운 거리
술로 소독하지 매일 밤

내 옆에 앉을래?
아냐 그땐 내가 다 미안
오늘 같이 우린 밤을 새
아무것도 없어 난 미련
No way no way
Oh oh oh
Oh oh oh
Oh oh oh
내 말 안 믿어 야
왜 내 말 안 믿어 ya
내 말 안 믿어 야
내 말 안 믿어 ya
왜 내 말 안 믿어

묻어버린 기억도
전부 부질없게 하네 예전보다 못나지게
누가 욕을 해도 가만히만 있을 놈
살만해질 때쯤 다시 가라앉은 변화는
폭풍이 심해지고 그때보다 더 백배
후회한 것만 해도 백 개
근데 다시 담을 수가 없는 mistake
땜에 바로 바닥치고 누워버려 tap tap
마음속 얘기를 늘어놔둘만한 곳이 없어
피해 다녀 How to say "hi?"
누구 땜에 담배를 물어버린 너
괜히 네게 미안한 감정이 
남아있어 다시 dive
솔직해지려고 해서
내 멋대로 하려고 하네
알잖아 너가 기반인 내 mind
널 모르는 사람인 척
지나치긴 너무 가까운 거리
꿈에서 널 보는 매일 밤

내 옆에 앉을래?
아냐 그땐 내가 다 미안
오늘 같이 우린 밤을 새
아무것도 없어 난 미련
No way no way
Oh oh oh
Oh oh oh
Oh oh oh
내 말 안 믿어 야
왜 내 말 안 믿어 ya
내 말 안 믿어 야
왜 내 말 안 믿어 ya
왜 내 말 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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