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크래커 (CRACKER) 2020.08.21 72
흐르는 나의 하루에
너 하나 떨어졌는데
세상은 우주가 되고
내 맘은 밝게 빛나네

이제는 나의 하늘에
별 하나가 없어도 돼
네가 왔는데
네가 옆에 있는데
여기

수많은 밤과 수많은 별들
그 속에 있던
우주를 건너 나의 마음을
비춰주던 별

온종일 너와 같이 있을 때
어두운 나는 사라지게 될까 다
뭐 아무래도 좋아
넌 그대로만 있어줘
빛을 잃지 않게 지켜줄게

흐르는 나의 하루에
너 하나 떨어졌는데
세상은 우주가 되고
내 맘은 밝게 빛나네

이제는 나의 하늘에
별 하나가 없어도 돼
네가 왔는데
네가 옆에 있는데
여기

별의 길을 따라서 
걷다가 보면
그 끝엔 너야

어두운 하늘에
별을 이어 볼 때 도 네가 되는 밤
 
온종일 너와 같이 있을 때
차가운 나는 사라지게 될까 다
난 아무래도 좋아
넌 그대로만 있어줘
빛을 잃지 않게 지켜줄게

흐르는 나의 하루에
너 하나 떨어졌는데
세상은 우주가 되고
내 맘은 밝게 빛나네

이제는 나의 하늘에
별 하나가 없어도 돼
네가 왔는데
네가 옆에 있는데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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