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비오브유 (B.O.Y) 2020.09.14 72
우리가 함께 나눈 추억들이
모든 게 지나간 계절 같아 
네가 스쳐 지나가 
남겨져 빛이 됐나 봐
따스했던 그날이 다시 올까

How could say you call me lover
어찌 내가 너를 잊어 never
날 바라봤던 눈빛들,
네 목소리 하나까지도 하나 둘, 선명한데

너의 온기, 그 표정, 
매 순간이 늘 행복했어
고마워 내 삶의 꿈이 돼주어서

Please, who tell me 얼마나 아파야
이 밤을 지나 너를 볼 수 있을까.

바라보던 눈빛 잊지 않을게
평생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 둘 거야 널

보고싶다 너를 불러도
보고싶다 너에게 닿을까
흩어진 우리가 다시 선명해지도록
지금 나 너에게 가고 있어 숨이 벅차게 

뭐라고 말할까 네 존재는 너무 소중해서
내 마음속 깊게 자리 잡아 
쉽게 잊을 수 없나 봐
대체 너 아님 누굴 사랑하겠어
꽃잎처럼 내게 스며들었던 사람 
거기 서있어줘 하나뿐인 이제는 내가 널
비춰줄게 눈부신 햇살처럼

Please, who tell me 얼마나 아파야
이 밤을 지나 너를 볼 수 있을까.

바라보던 눈빛 잊지 않을게
평생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 둘 거야 널

보고싶다 너를 불러도
보고싶다 너에게 닿을까
흩어진 우리가 다시 선명해지도록
지금 나 너에게 가고 있어 숨이 벅차게 

달려가 너를 안아줄게 (그때처럼 널)
그 작은 손을 놓지 않을게 (약속할게)
내 모든 순간은 다 너였어
(내 전부일 거야)
이젠 너의 봄이 되어줄게

이른 새벽 눈을 뜨면
우리의 옛 추억에 물들어
널 부르고, 널 그리길 수없이 반복해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

한 가지, 깨달은 건 수없이 맴돌아 널 
하얗게 빛나는 저 별빛처럼
환히 비춰줄게 어둠 속을 지나
따스한 온기가 널 감싸길

보고싶다 너를 불러도
보고싶다 너에게 닿을까
흩어진 우리가 다시 선명해지도록
지금 나 너에게 가고 있어 숨이 벅차게
 
달려가 너를 안아줄게
그 작은 손을 놓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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