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준말 (Feat. 김현철)

런치송 프로젝트 2020.12.08 18
나 어릴적 엄마가 해준 말
작은 것 하나도 나누며 살아라
살아보니 만만치가 않네
따뜻한 말들이 계속 생각나네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살길
주어진 일에 감사를
눈물나는 일들도 이유가 있음을
삶의 경기에서 우리는 서로를 
미워 할 수가 없네
사랑과 존중과 배려

어느덧 내 나이 그때 엄마 보다 많아졌네
그땐 몰랐던 삶의 무게
녹록치 않았을 당신의 인생을
그리워하면서 맘에 새겨보네

느리게 걸어도 멈추지 말길
나를 더 사랑해주길
비난보다는 칭찬 아끼지 말길
삶의 경기에서 우리는 서로를
미워 할 수가 없네
사랑과 존중과 배려

계절은 바뀌고 세월은 가고
내 모습은 달라져가네
삶의 강 물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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