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다

서종현 2021.07.15 12
그대는 해가 지는 걸?본 적?있어?
난 뜨겁던 해가 겸손하게 지는 걸 봤어
요즘은 겸손에?꽂혔고 내 맘은?꽃 폈어
이 작은 아름다움이 하늘을?높였어 

가능할지는?몰라도 겸손하게 살고파
하루를 살아도 주님처럼 살고파
십자가는 몰라도?젓가락이라도?들고파
내 식판에?쏘야볶음?굶주린 땅에 주고파 

성장과 반성 난 그 사이를?살아
어딘지 몰라 출구 뭐 없으면?말아
미로 속이라도?야 난 두렵지?않아
궁전에서 한 날 이거?알 사람은?다?알아 

어디로 가든지 뭘?먹고살든지
대출은 어떻게 갚든지 결국 
내 영은 살쪄 You Know?
난?무릎 꿇어?겸손한 해가 지듯이
Welcome 주는?내 머리?위로 오른손을 지긋이 

내 갈 길은 적혀 있어 성경
다른 건 됐어 모두 변명
나 약해 보일까요? 점점
I`m Son of GOD 쓸데없는 걱정 

내 갈 길은 적혀 있어 성경
다듬어 주셨지 내 성격
주님을 닮아가요 점점
I`m Son of GOD 아버지 따라 겸손

서로서 언제 자라서 아빠아빠 하면서
이것저것 사달라고 졸라 이 녀석
500원 주면 뽑기 돌리면서 애를 써
티라노가 나오면 방방 뛰고 난리 났어 

그 모습 보면 하루 피곤이 달나라로 가네
500원이면 암스트롱 안 부러워 달에 가네
난 삶에 큰 게 필요하다고 믿었는데
500원이면 암스트롱 안 부러워 나는 달에 가네 

주께서 내게 주신 게 작다고 생각 안 해
빌보드 오리콘 글쎄 내 랩이 들리는 거긴
돈 아니라?피로 사신 영혼 안에 무대 
거기서 주와 춤춰 우린 매일 밤이 축제 

요즘은 모든 게 다 커 보인다네
크신 주가 만드신 것은 뭐든 작을 수 없기에
요즘은 내가 너무 작아 보인다네
크신 주님 앞에서 내가 거대할 수 없기에 

내 갈 길은 적혀 있어 성경
다른 건 됐어 모두 변명
나 약해 보일까요? 점점
I`m Son of GOD 쓸데없는 걱정 

내 갈 길은 적혀 있어 성경
다듬어 주셨지 내 성격
주님을 닮아가요 점점
I`m Son of GOD 아버지 따라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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