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WEL

정준 (JUNGJUN) 2022.04.01 4
네가 남기고 간 향기를 따라서
걸어도 제자리
I try to follow your scent
너와 나의 그림자를 보면서
Shall we dance till the end
I swear never leave
우리가 무너져도  
Don't say anything i like this silence
우린 돌아가는 방향이 다른가 봐
Can we make this right ?
Don't want to roll at this moment anymore

R O W E L
R O W E L
어렵게 맞출 필요는 없잖아
R O W E L
R O W E L
서로의 상처만 늘어나니까

너와 난 시계 같아서
서로가 맞지 않으면    
우리의 시간을 세어주던 시계들이 망가져
그렇게 날 바라보지 마
우리도 어쩔 수가 없는 사람이잖아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해주고
이제 각자의 길을 걸어가
널 위한 거라며
참아보려 했어
마지막 순간도
I can't take it anymore
너와 나는 앞으로
돌아가지를  않아
Let's break this everything we used to do

R O W E L
R O W E L
어렵게 맞출 필요는 없잖아
R O W E L
R O W E L
차라리 혼자인 게 편하니까

도대체 나는 무얼 위해
아픔을 참아 왔나요
조금만 거릴 두었으면
이렇게 허무하겐 안 끝났을까요

R O W E L
R O W E L
어렵게 맞출 필요는 없잖아
R O W E L
R O W E L
서로의 상처만 늘어나니까
R O W E L
R O W E L
어렵게 맞출 필요는 없잖아
R O W E L
R O W E L
차라리 혼자인 게 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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