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가자

로지 (ROZY) 2022.06.28 569
저 푸른 하늘 아래 너와 내가 서 있고
부드런 백사장을 너와 함께 단둘이 
단둘이 걷고 싶어 오직 너만 바라보면서

꽃잎이 휘날리던 그 순간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넌 
그렇게 꿀 떨어지는 미소 짓고 
살며시 안아 주네요

푸른 바다 뜨거운 태양 낭만의 그곳으로 떠나요
모두 다 버리고 더 자유롭게 
둘만의 여행을 떠나가요
바다에 뛰어들고 싶어 우리의 추억이 아름답게
내 눈앞에 파도가 더 달콤하게 느껴져요

둘만의 시간 둘만의 공간 너와 함께라면
모두 다 아낌없이 나의 사랑을 너에게만 줄게

밤 하늘 유난히도 빛났던 저 별들에게 
이름을 새기고 우리만 
좋아했었던 달콤했던 그 행복을 기억할게

푸른 바다 뜨거운 태양 낭만의 그곳으로 떠나요
모두 다 버리고 더 자유롭게 
둘만의 여행을 떠나가요
바다에 뛰어들고 싶어 우리의 추억이 아름답게
내 눈앞에 파도가 더 달콤하게 느껴져요

꽃바람 불어오는 곳 우리의 달콤했던 그 시간도
언젠간 사라져 슬퍼 눈물이 나도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아름다워

내 눈앞에 파도가 더 달콤하게 느껴져요

둘만의 시간 둘만의 공간 너와 함께라면
모두 다 아낌없이 나의 사랑을 너에게만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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