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이야기

윤도현, Lala 2007.02.20 15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마지막 찻잔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파 
우리는 서로 눈물을 흘리지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꺼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우리는 서로 눈물을 흘리지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꺼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그대여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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