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Game

지기독 (Jiggy Dogg) 2007.08.06 1
시작을 알리는 전쟁의 총소린
그토록 미치도록 외친
우린 목소리
언제나 깨어남에 마음을 조린
너와 나 잡은 손이 가슴 속
장전이 된 우리의 참전이
결코 쉽지 않은
선택에 힘겹지마는
겪어야할 수많은 장애물을 꺾어
시뻘건 피눈물이 흘려도
언젠가 꽃이 되어 피는
우리에게 맞써 덤비는 무리
무릎을 꿇게 굳게 고개를 쳐든
네 모두를 뭉게서 붕괴
할 내
발걸음의 시작과 함께
한때
빛을 바라는 이들의 자태
언제가 서서히 말하지
너와 내 심판으로
모두 달라질
세상까지 다 이미 망가진
모두의 마음가짐 속을
바꿔 나가지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이 길에 들어설때
내게 승산은 제로
하지만 그 속에서
꿈을 가득 안은채로
겁없이 내 자신을
이 게임에 걸었지
언젠가 트로피를
내 두 손에 거머쥘
그 날을 위해 변화를 위해
믿음을 담아 쏘아올린
내 화살은 하늘을 찌르고
이 게임 속에 하찮은
이들의 머릿 속을 파고드네
그들의 발걸음에
쓰러져 가는 전우를 바라보며
나의 심장은 긴장을 늦추질 않아
비록 시작은 초라해도
키작은 내 마음은
저 하늘을 날기를 원해
계속 한 길을
고집하며 달려간다면
승리는 당연 우리의 곁에
먼 훗날 세월이 지나면
아껴온 우리 이름이
정상의 빛바랜
승리의 깃발에 새겨지길 바래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피튀기는 밀림지대 속에서 밀림이
내 자신은 허락하지 않아
believe me 메마른
혈투의 건투를 빌어
많은 적수에 거는
내 도전의 발걸음
맞서는 투지는
번쩍 빛나는 태양 같이
계속해서 커져
그들의 서성거림에 앞서서
이끌어감은 시작됐네 이미 벌써
힘든 선택의 뒤에 따른
약육강식의 법칙 안에
갇히 메마른 풀잎같이
내 몸은 망가져도
뜻을 포기할순 없어
시간을 거슬러
다시 과거로 갈순 없어
한치의 방심도 아직은 내 자신도
허락할 수 없는 숨막히는 게임
내 모든 것을 걸고서
For dear life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No fear mind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War Game War Game
이제 시작했어
No Pain no Gain
난 준비됐어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OK 승리의 술잔을 건배

War Game War Game
No Pain no Gain
War Game War Game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War Game War Game
No Pain no Gain
War Game War Game
지기독 더이상 무엇을 겁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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