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애인 (Ayn) 2007.12.10 19
지우고 또 지우려 해도
만져질듯한 너에 따뜻한 미소
이제는 잊어야지 
그래야만 하지
모두 끝났으니까 
내가 떠났으니까

나 시간이 흐르고 흘러
지금쯤이면 괜찮을꺼라 생각했어
아무리 사랑했어도 다시는 울지
않기로 다짐해왔었는데

아픈만큼 슬픈만큼
널위해 흘린눈물만큼
해주고싶은말
너무나도 많은데 
이렇게 잊지못한채
하루하루 널 생각해
지울수 없는 나에 마지막 
이별에 기억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니
모두 잊고서 다른 사람 만나고 있니
아니면 너도 나처럼 지우지 못해서
매일 울고 또 울어 지쳤니
아직도 그때 우리함께했던 
행복한 순간 
내게 너무나 소중해 기억하나봐

아픈만큼 널위해 흘린 눈물만큼
나 사랑하는데 
기다려왔었는데
잘지내란 말한마디 
행복하란 말한마디 
하지못한채
너를 떠나야만 했던 나
단 한번만 딱 한번만
널 만날수만 있다면
해주고 싶은말
너무나도 많은데
아직도 잊지못한채
하루하루 널 생각해
지울수 없는 나에 마지막 
이별에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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