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트랜스픽션 (Transfixion)

트랜스픽션 (Transfixion)

공유하기
활동유형
남성/밴드
스타일
인디
데뷔
2002년 / 내게 돌아와
아티스트 소개

데뷔 14년차 관록의 한국 토종 락 밴드, 트랜스픽션 (Transfixion).


케이블 TV방송 된 Rock Group 중 독특한 외국 밴드 같은 Rock Group이 시선을 끌었다. 마치 '외국 밴드 아니냐?' 는 질문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어떤 이는 '한국말 잘하네!' 라고까지 한다. 트랜스픽션의 특징 중에서 첫 번째로 꼽히는 것은 비주얼이다. 한번 비디오를 보면 잊혀지지 않는 얼굴, 이 그룹의 특징이다.


하지만 이들은 다름 아닌 한국 토종 락 그룹 트랜스픽션이다. 트랜스픽션이란 관통하다, 꼼짝 못하게 한다는 뜻으로, 음악으로 대중들을 꼼짝 못하게 하겠다는 뜻으로 지었다고 한다.


이들의 결성된 시기는 2000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로 동갑내기 78년생 친구인 이들은 (보컬에 해랑, 기타에 호진, 베이스에 동욱, 드럼에 천기) 각자 활동그룹이 따로 있던 터라 결성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서로 계속 엇갈리듯.... 하지만 각자 그룹 (Ohn멤버를 중심으로 멍키헤드의 호진과 천기를 영입)이 해산되면서 자연스럽게 의기투합하기에 이룬다.


하지만 트랜스픽션 활동 1년간은 정말로 시련의 연속이었다. 서로의 음악성과 가치관의 이견으로, 음악적인 발전보다는 후퇴되어 가는 느낌을 받은 멤버들은 서로가 서로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러던 멤버들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각자 곡 작업을 하게 되었고 이후 앨범에서 트랜스픽션는 앨범 90%를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서 하였고 전곡 모두 자신들이 직접 연주 녹음하였다.


모두 다 음악 경력은 8년씩 됐을 만큼 Live 실력도 대단하다. 대중들이 우리음악을 들을 때 전율을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라는 게 이들의 꿈이다.

아티스트 이미지

  • 트랜스픽션 (Transfix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