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김형중

김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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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남성/솔로
스타일
드라마
데뷔
1993년 / 그랬나봐
아티스트 소개
보컬 김형중 프로필 (작사,작곡,편곡)

1973년생

1993년 국내최초의 테크노락밴드 EOS로 데뷔.
015B객원보컬, 토이 객원보컬등을 거쳐 2003년 솔로가수로 전향.
윤상,김진표,이승환 등 수많은 뮤지션의 앨범에 객원보컬로 참여.

대표곡으로는 각자의길, 꿈 환상 그리고 착각, 넌 남이아냐, 좋은사람, 그랬나봐,그녀가웃잖아 등등

테크노를 표방한 그룹 이오스(EOS)의 리드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김형중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에 입학 후 포크송 동아리 예음회에 가입하면서 노래에 대한 사랑을 맘껏 표출했다.

가수보다는 성우가 되고 싶었던 그였지만, 교내에서 열린 가요제는 인생의 이정표를 바꿔 놓았다. 그만 대상을 받은 것이었다. 기획사는 그를 놓치지 않았고 그렇게 하나 둘 소집된 멤버들과 함께 그룹 이오스는 탄생되었다.

그는 깎은 머리가 인상적이었던 2집의 '넌 남이 아냐'로 인기를 얻게 되었지만 그룹 활동보다는 자신의 목소리를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 성 앨범들, 윤상의 에서 '소년', 공일오비의 6집에서 '구멍가게 소녀', 토이의 4집에서 '못 다한 이야기', '남겨진 사람들'로 개인적인 신뢰도를 쌓아갔으며 테크노보다는 발라드 객원 싱어로 뮤지션들 사이에서 더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김현철, 윤상, 정재형 등과 이주한의앨범에 참여해 '아무도 날 찾지 않지'란 곡을 들려주며 독특한 음색으로 이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던 그는 토이의 에 참여해 불렀던 '좋은 사람'이 히트하면서 대중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추출했다. 이런 반응은 그의 목소리가 전자 음악보다는 발라드에 더 적합한 목소리라는 중평을 떠돌게 했고 이러한 의견이 수렴되어 솔로 앨범 제작이 착수되었다.

또한 목소리만 전하는 가수에 머물지 않고 윤제균 감독의 영화 의 스코어를 맡아 다양한 스타일의 장르를 반죽해 내며 음악 감독으로서의 역량도 보여주었다. 조규만이 프로듀서의 지휘봉을 잡고 유희열, 조규찬, 황세준 등이 참여한 첫 번째 솔로 앨범은 발라드 음악이 주는 모든 미덕이 들어 있다.

'그랬나봐'는 이미 차트의 정상을 밟아 몇 주 째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며 타이틀곡과 경쟁을 벌였던 조규만의 '연인' '원하고 바라죠' 화장품 CF의 배경음악으로 쓰인 '세살 차이' 등이 강력한 후속타로 대기하고 있다. 특히 앨범의 백미라 할만한 유희열의 일렉트로니카 '미몽'은 발라드 음색과 전자 사운드의 화려하고 품격 있는 향연으로 우릴 인도한다. 이외에도 프로젝트 그룹 더 스토리(The Story) 음악감독 이승환의 '그대만을', '처음 이별을 알고', 조규찬의 'I love you', 심상원의 'You're the only one', 황세준의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등이 구매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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