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샘리 (Sam Lee)

샘리 (Sam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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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남성/솔로
스타일
전체
데뷔
1998년 / Hark! The Herald Angels Sing
아티스트 소개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샘 리(Sam Lee)

국내 최고의 세션 기타연주자이자 뛰어난 작곡가로서 튼실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샘 리는 10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기타를 잡기 시작해 버클리 음대와 함께 미국 음악대학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MI (Musicians Institute, 뮤지션스 인스티튜트)를 졸업과 동시에 MI에서 강의를 시작했다. 또한 MI에서 1000명의 졸업생 중 기타, 베이스, 드럼 각 분야에서 각 2명에게 주는 상인 '올해의 연주자(Player of Year)'로 뽑히며 1987년 미국 유명 잡지였던 '기타(Guitar)'에 소개되는 기염을 토했다. 1995년 귀국한 샘 리는 귀국 후부터 지금까지 줄곧 독보적인 기타리스트로 활약했으며 국내 내로라 하는 가수들의 콘서트와 수 많은 앨범에 참여하였다. 20년 가까이 연주뿐 아니라 작곡가로서도 많은 작품들을 발표하며 사실상 그의 이름을 빼고는 한국 대중음악을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 KAC 한국예술원에서 교수로써 학생들을 가르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작곡자 및 연주로서 참여한 공연들

이승철, 김건모, 신승훈, 김종국, 윤도현, 소녀시대, 휘성, 빅마마, 거미, 바이브, 이효리, 드렁큰 타이거,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미, 조관우, 애즈원, 유리상자, 박효신, 이수영 등 그 외 다수.

 
ALL about 샘 리 (Jazz Guitarist, Composer)

Profile

미국 MI (Musicians Institute) 졸업 및 MI 강사로 활동

10여 년 동안 미국 내에서 작, 편곡, 기타리스트로서 활동

1995 귀국 후 현재까지 세션 기타 연주자&작곡가로서 활동

2005년 싱글 앨범 [Just for Christmas] 발표

2006년 1집 [Purple Room] 발표

2008년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온 세상에 징글벨] 발표

2009년 2집 ['Undiluted Tone' 2009 Mini Album] 발표

2013년 2월 정규 3집 [Maj in Me] 앨범 발매

2013년 4월 [Maj in Me] 앨범발매 기념 콘서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