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Halie Loren

Halie Lo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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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여성/솔로
스타일
정통
데뷔
2004년 / They Oughta Write A Song
아티스트 소개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를 알래스카에서 보내왔다. 자연에 둘러싸인 대지에서 여러가지 음악을 접하고, 희망을 부풀려 갔다. 사라 맥라클란이나 애니 레녹스 등의 팝 뮤지션에서 비욕이나 나인 인치 네일스에 이르는 최첨단을 걷는 아티스트들, 또한 냇 킹 콜, 엘라 피츠제럴드, 새러 본 등의 재즈 대가까지 그녀가 좋아하는 음악은 다양하다. 2008년 발표한 것이 바로 두 번째 앨범 『They Oughta Write a Song…』이다. 재즈와 팝의 스탠더드와 자작곡을 자유롭게 노래하며 더욱 성숙해진 재즈 싱어로서의 모습을 담아 내고 있다. 한국에는 처음으로 소개된 헤일리 로렌의 이 작품은 2000년 이래 작곡가, 가수, 음악 산업 종사 등 수많은 음악 관련 인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Just Plain Folks Music Awards’에서 2009년 [베스트 보컬 재즈 앨범]를 수상하는 등 많은 음악팬들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0년 5월 일본 발매 시점에는 오리콘 차트의 50위권에 진입하며 재즈 앨범으로서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같은 해 세 번째 앨범 『After Dark』와 크리스마스 앨범인 『Many Times, Many Ways』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네 번째 앨범 『Heart First』를 발표, 일본 재즈 잡지가 선정한 [베스트 재즈 보컬 앨범]에  오르기도 했고 수록곡인 'Fly Me To The Moon'은 일본 iTunes 재즈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2013년에는 다섯 번째 앨범이 되는 『Simply Love』를 선보였고, 2014년에는 첫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고, 2015년에는 『Buttefly Blue』로 일본 각종 재즈 차트 1위를 차지하였다. 가장 최근인 2016년에는 도쿄 코튼 클럽에서의 라이브를 담은 『Live At Cotton Club』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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