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빨간의자

빨간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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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여성/듀엣
스타일
인디
데뷔
2012년 / 별거 아닐거란 생각에 (Live Ver.)
아티스트 소개

이승철이 감탄하고 이승철 앨범에 자작곡이 실린 실력파 뮤지션! 핫트랙스 제 1회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작품"대상 수상!! 실력파 뮤지션의 등용문 2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입상!!


스쳐지나가는 일상을 따뜻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환기시키는 어쿠스틱 밴드 [빨간 의자]


[빨간의자]의 리더 '수경'은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등용문-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21회 출신이다. 지난 2010년 핫트랙스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2011년 5월에 정규앨범 1집을 발매 후 '빨간의자'라는 밴드로 활동 중이다. 또한 그녀의 자작곡 ?분  차를 타야해'는 이승철의 [My Love]앨범에 실려 인기를 얻었다. 이승철은 후배 수경의 음악적 감각에 감탄하며 앞으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밴드 [빨간의자]는 vocal 수경 , perc 정재훈, piano 강주은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음악 밴드다.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수경뿐만 아니라 퍼커션을 담당하고 있는 정재훈은 10cm, 어반자카파, 스윗소로우, 박효신 등의 색깔 있는 뮤지션 콘서트의 세션으로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멤버 전원이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며 기대를 모으는 밴드이다.


그들의 음악은 담백하고 깨끗하다. 거칠거나 현란하거나 기교가 담겨 있지 않다. 그렇다고 젊은 세대 특유의 밝고 경쾌함을 담지도 않았다. 그들은 하루 일과가 끝나고 나서 일상의 이야기를 통화하듯 편안한 음색으로 전해준다. 사소한 일상의 즐거움, 아픔, 슬픔, 복잡한 사람의 감정을 아주 차분하지만 명확하게 노래하고 있다. 밴드 사운드의 간단한 편곡으로 드럼,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피아노, 코러스가 한 데 어우러진다.


싱어송라이터 '수경'은 현실과 동떨어진 가사가 아니라 이십대가 흔히 겪는 삶의 단편이나 스치고 지나가는 평범한 일상을 따뜻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런 일상성은 그녀의 음악이 가진 중요한 매력 요소다. [빨간의자]는 같은 대학교 소속의 선후배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학교 연습실 옆 휴식 공간에 있는 '빨간의자'에서 서로의 음악을 얘기하고 노래하다 만들어진 밴드이다. 이들은 지난해 [Greenplugged 페스티벌]에서 주최하는 '신인 그린 프렌즈'에서 당찬 신인 밴드로 뽑혔으며 그 후에도 많은 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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