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

이문세 2014.09.22 335
두 눈을 감아요
그대가 보여요 꿈처럼
반짝이던 나의 그 시절
그대가 있죠

어떻게 지내요
잘 지내고 있나요
그대도 가끔은
내 생각 날 때 있나요

난 아직까지도
그대가 생각이 날 때면
왜 그런지 두 볼에서
열이 오르죠

두 눈을 감아요
그대가 보여요 꿈처럼
이제는 모두 지나버린
옛날 얘긴데 음

다시는 없겠죠 내겐
그대만큼 좋아 질 사람
반짝이던 나의 그 시절
그대가 있죠
 
두 눈을 감아요

늘 말을 못했죠
너무나 눈이 부셔
그만큼 그대를
참 많이 좋아했나봐

긴 세월 어딘가
한번은 만나게 될까요
그때 우린 어떤 말로
인사할까요 

두 눈을 감아요
그대가 보여요 꿈처럼
이제는 모두 지나버린
옛날 얘긴데 음

다시는 없겠죠 내겐
그대만큼 좋아 질 사람
반짝이던 나의 그 시절
그대가 있죠

두 눈을 감아요 음
그대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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