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받지 못한 이별

라데 2016.04.27 17
헤어지잔 그런 말 
너무 쉽게 뱉었던 그 말 
너무 아픔만 주던 그런 말 
너의 미소가 보고 싶어 
작은 선물도 준비해봐도
떠난 너의 마음을
붙잡지 못해 (난 이젠)
버려질 우리 둘 (사이에) 
남겨질 추억 그 (자리에)
이제는 가득 채워진 
그의 생각만

그대를 사랑한 나는 
어떡하라고 내 안에서 
쉽게 사라지지도 않을 사람 
오 네가 뭐라고 
존중받지 못했던 
이별에도 난 너를 
보내줘야만 하니

너 떠난 그 자리엔 홀로 지낼 
하루만 남아 일어설 
이유 없는 내일만 남아
너의 목소릴 듣고 싶어 
나의 하루를 남겨봐도
떠난 너의 마음을 
붙잡지 못해 (난 이젠)
버려질 우리 둘 (사이에) 
남겨질 추억 그 (자리에)
이제는 가득 채워진 
그의 생각만

그대를 사랑한 나는 
어떡하라고 내 안에서 
쉽게 사라지지도 않을 사람 
오 네가 뭐라고 존중받지 
못했던 이별에도 난 
너를 보내줘야만 하니

(랩) 
I feel down 약간 짜증도 
섞여 있는 상태 어설피 
웃는 모습도 어색한 것 같아
어이없는 상황 난 반쯤 
돈 것 같아 꺼져, 나도 
네가 필요 없단 말이야 어차피
이건 애써 쿨한 척 하려다가 
더 망친 기분 다시 
네가 온다 해도 
I don't wanna
talk with you 
역겨운 상황 당장 
게워내고 싶어
시뻘게진 내 눈에서 
이젠 널 씻고 싶어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너 가지마 (가지마)
제발 제발 

(그대없이 난) 
그대를 사랑한 나는 
어떡하라고 내 안에서 
(내 안에서) 쉽게 사라지지도 
않을 사람 
오 네가 뭐라고 존중받지 
못했던 이별에도
난 너를 보내줘야만 하니

(I don't wanna 
let you go 어딜 떠나) 
가지마
(I don't wanna 
let you go 거긴 아냐) 
가지마
(I don't wanna 
let you go 
정신 나갈 것 같아) 
제발
(I don't wanna let you go 
반쯤 미칠 것 같아) 제발

가지마 너 가지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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