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레터

북서울 씨드스쿨 2016.12.07 4
처음부른 네 이름
어색했는데
이젠 듣기만해도
두근두근해
밝게 웃는 네 모습
너무나 예뻐
이젠 네가
없으면 안돼

달빛조차 감춰진
깜깜한 하늘
오직 너만이
내 맘 속에서
가장 빛나는 데

기쁨 가득 담아 씨드레터
행복 가득 담아 씨드레터
사랑 가득 담은 이 편지를
너에게 전할거야

남들과 좀 다르고
느려도 괜찮아
씨드야 내일은
꽃 피울거야
우리 함께 꿈꾸고
서로 응원해
그 소중한 시간이
행복이야

너만 보면 시간이
멈추는듯 해
난 어제보다
또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해

기쁨 가득 담아 씨드레터
행복 가득 담아 씨드레터
사랑 가득 담은 이 편지를
너에게 전할거야

내 인생에 담긴 한 페이지
너와 내가 나눈 추억들로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도
너희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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