삘대로 (AS FEEL)

GLABINGO (글라빙고) 2016.12.07 19
자정이 밝아오네
feel이 충만해지는 밤
새벽 감성이 물오르네
달빛이 더 환해지네

지나친게 너무 많아서
이제는 주변을 둘러봐야대
세상과 처음 마주칠 때     
나는 모든게 두려웠어

젊은이들의 화사함 속에
숨겨진 그림자 처럼
매혹적이지만 무서웠어
장미가시 처럼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ove out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ove out

야경은 저렇게
아름답게 빛나는데
곁엔 같이 봐줄 이가 
내겐 없네
 
난 고독한 예술가 (인생을)
걸어가고 있잖아 (혼자서)

Just writing with  my feelin'

making sound (my feel)
making love  (my feel)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ove out

새벽이 밝아오고
계절이 다가오네
세상과 또 마주칠 땐
난 모든게 새로웠어

젊은이들의 화사함 속에
숨겨진 그림자 처럼
매혹적이지만 무서웠어 
장미 가시 처럼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ove out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ove out

야경은 저렇게
아름답게 빛나는걸
저 하늘 별하나 
가질 수 없는 걸까

난 고독한 예술가 (인생을)
걸어가고 있자나 (혼자서)

Just writin with my feelin'

모두가 떠나고 너 혼자 남아도
빛이 사라지고 앞이 흐려져도
나 혼자서 혼자서
가고 있는 길 
yeah yeah yeah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ove out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ove out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ove out
(making sound my feel) 
(making love my feel)
내 삘대로 내 삘대로 
내 삘대로 
(making sound my feel) 
(making love yeah eh)
yeah 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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