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빵

박상민 2017.02.22 87
눈물 젖은 빵을 먹고
비바람을 맞으며
내 인생을 원망했다.
세상이 다 미웠다.

엄니 말 좀 잘듣지
이제 와 후회한다.
엄니 먹고 산다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오늘도 난 달려간다
눈물빵을 삼키며
보란듯이 잘 살거야
내일을 향해 뛰어라

사랑이 날 떠나가고
꿈마저 잃어버렸다.
내인생이 불쌍했다.
세상이 다 싫었다.

엄니 말 좀 잘듣지
이제 와 후회한다.
엄니 먹고 산다는 게
너무 고달픕니다

오늘도 난 달려간다.
눈물빵을 삼키며
보란듯이 잘 살거야
내일을 향해 뛰어라.

엄니 말 좀 잘듣지
이제 와 후회한다.
엄니 먹고 산다는 게
너무 고달픕니다

오늘도 난 달려간다.
눈물빵을 삼키며
보란듯이 잘 살거야
내일을 향해 뛰어라.
보란듯이 잘 살거야
내일을 향해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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