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My Own

박사장 (홀라당) 2017.04.05 5
가끔 내가 살아가는 여기가
마치 지옥인 것 같애
나만 잘못되고 다들
잘 살아가고 있는 것만 같은데
some people say
난 괜찮은 거래
some people think
어리석게 살아 가냐고
묻지마 난 괜찮아
everyday everynight 언제나
 
i will laugh on my way to hell
i don't mind losing my self
even thought I'm lonely 
얼음처럼 차가운 거리를
혼자 걸어가도 
i will laugh on my way to hell
i don't mind losing my self
외로움이 날 꼭 끌어안아
오늘밤 누군가 보고싶어 너무나

이게 똑바로 살아가는 거래
십중팔구 완전 무난하게 
철판 깔고 틀린 건 아니고
그저 다른 거래
그러니까 너도 다른 사람
말 좀 듣고 살아보래 
단 1%도 존경할 수 없는
인생을 사는 니가 하는 말을 
어떻게 듣냐고 내가 열중에
구편에 서있는 니가
하는 말을 내가
그냥 되는 대로 살아가는
너를 존경하라고?
거짓말 하지마 모두 십중팔구
왼쪽을 처다 보려
하지도 않으면서
뭐가 다른 거냐고
그게 대체 뭐냐고 
사는 데로 살아가면
아무 불만 없는 니가 대체
내게 무슨 말하는 거냐고
 
너무 많은 기억들과 시간들이
나를 만들었고  
협박처럼 들리는 뻔한 생각에
물들지 않는 중이야  

i will laugh on my way to hell
i don't mind losing my self
even thought I'm lonely 
얼음처럼 차가운 거리를
혼자 걸어가도 
i will laugh on my way to hell
i don't mind losing my self
외로움이 날 꼭 끌어안아
오늘밤 누군가 보고싶어 너무나

평생 잡고 사는 내 음악에 맹세
지워지지 않는
내 인생에 진한 냄새
빨간데 파란척하는 빨간색
역겨운데 안 그런척했네
외로워질까봐 끄덕였던 고개
흔들면서 그냥 모두를 떠나 보내
다른게 아니고 틀린거야 
내가 맞고 니가 틀린거야
 
하나 둘 
날 비웃고 모두 떠나도
아직까지 난 꼭 wanna know
내가 지켜온 걸 보라고

i will laugh on my way to hell
i don't mind losing my self
even thought I'm lonely 
얼음처럼 차가운 거리를
혼자 걸어가도 
i will laugh on my way to hell
i don't mind losing my self
외로움이 날 꼭 끌어안아
오늘밤 누군가 보고싶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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