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같은 말

양송희 2017.10.25 28
너에게 미쳤었지 헤어지고 알았어 
너만 생각하고 난 너뿐 이었어
너는 다를 거라며 나를 원하던 
너의 그 손길 치워
바보처럼 난 바보처럼 
난 다 해 줬는데 다 해 줬는데 
못난 나는 바보처럼 널 바보처럼 
널 다 믿었는데 다 믿었는데
이젠 다 끝인 걸까
니가 내게 한 말 그대로 갚을게 
좋은 사람 만나 
행복 하란 거지같은 말
이제 필요 없어 너에 독 같은 말 
웃으면서 버려줄게 널 
생각도 못했었지 진짜 인줄 알았어 
너와 한 약속들 다 기억 하는데 
쉽게 버릴 수 있니 
전부다 거짓말 이었니 넌 넌 
바보처럼 난 바보처럼 
난 다 해 줬는데 다 해 줬는데 
못난 나는 바보처럼 널 바보처럼 
널 다 믿었는데 다 믿었는데
이젠 다 끝인 걸까
니가 내게 한 말 그대로 갚을게 
좋은 사람 만나 
행복 하란 거지같은 말
이제 필요 없어 너에 독 같은 말
 웃으면서 버려줄게 널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았어 
니 웃음도 니 모습도 
다신 볼 수 없는데 
이젠 아무것도 찾지 않을게 
없으니깐 끝이니깐 
전부다 가져 가
니가 내게 한 말 그대로 갚을게 
좋은 사람 만나 
행복 하란 거지같은 말
이제 필요 없어 너의 
독 같은 말 웃으면서 버려줄게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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