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es for PyeongChang

양방언 2017.10.27 67
Echoes for PyeongChang

- 2018 평창올림픽 개ㆍ폐회식 음악감독 양방언
- 아티스트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평창의 성공을 응원한다.
- 전인권 밴드, 국카스텐의 하현우, 송소희, 바버렛츠, 에브리싱글데이,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일본의 기타리스트 오시오 코타로, 데파페페 등 참가
- 장르와 국적을 넘는 응원의 메아리, 평창으로 향하는 하나된 에코우즈!
- 정선아리랑의 선율과 이야기를 녹여내어 만든 14곡의 신선한 울림!

음악감독이 아니라, 아티스트 양방언의 [Echoes for PyeongChang]
양방언이 작.편곡하고 연주한 메인 응원곡으로, 이번 앨범의 타이틀이기도 하다. 마치 상쾌한 겨울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듯 가볍고 모던한 선율 속에, 알듯 모를 듯 정선아리랑을 녹여내었다. 600년을 전해져 오는 전설들이 하나의 함성이 되어 평창의 산자락에 메아리 친다.

'Echoes for PyeongChang'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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