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기 (With 박상길 & 달월)

라이언 오 2017.12.14 15
마치 달이 없던 
새벽녘처럼 어둡게만 보였지
언젠가 밝아오게 될거란 
헛된 기도였지 
사진속에 갇힌 내 모습처럼 
이젠 없던 얘길까
미안하단 얘긴 접어두자 
우리 그만 쉬자 

멀리서 서로를 그리워 하겠지 
얼마나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알겠지 
믿을 수가 없었던 너의 그 Light 
가끔 그립겠지만 
그저 내게 없었던 일 처럼
우리 그만 쉬자 
너와나 둘이서 
서로 바라보고 있던 시간 
모든게 사라지겠지 
(Skat) 사랑한다고 했어 오 
(Skat) 너만 홀로 빛나 

몰랐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랑이 너인지 몰랐지 
미안해 이제야 우리는 
우리는 사랑 했었는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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