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back in the days, 
그저 꽃피는게 다 정해진대로 
된단걸 깨닫게 될때쯤에
매일 꿈꾸던 밤도, 
그 어떤 공간도 더 어두워 졌네.
맘 한구석에 봤던 무화과 나무.
팔 한가득 끌어안은 높푸른 하늘
회색 구름과 맞손잡은 
무심한 밤이 늘 지나쳐가면, 
쳐진 잎사귀와 땅에 닿을듯한 가지,
간신히 부여잡어 
언젠가 꽃필때까지
늘 꿈꾸던 작은 나무, 주어짐이 
부숴짐 외엔 없다는 사실과
꽃이 피는 나무가 아님을 
깨닫게 되는 순간, 저멀리 보여 
내 부모님이.
두그루의 무화과나무, 
평생에 걸쳐 낸 열매로 온, 
나또한 무화과 나무가 아닌지
열매를 맺을수 있을지 
손

끝까지 잡아야해
시작이 반이여야해
반반한 열매들 과는 달라 a
All by my self
Parents
물려주신 재능을 감사히 받아
Present
이재능을 잡고서 
글을써보려고해 MY way

이 작고 어둔 공간속에 보여, 
날향한 누군가의 비수도
그뒤로 뒤섞인듯 뭔가보여, 
내 고집과 아집 희망일수도.
내 이십대의 집이며 쥘수도 
단념하듯이 멀리 내칠수도 없는 
공간안에 혼자서
그린 자화상이 훗날 실수로 
취급받길 원치않아
모두가 하듯이 말야, 
나또한 까짓거 높다란 
영롱한 열매를 맺길 바래도 
나와는 무관한 듯이 
흘러가 스쳐가듯이
그래 나와는 무관한 듯이, 
흘러가 그저 날 스쳐가듯이
굳이 겨우내 얼어붙은 
땅위로 내린 뿌리위로 다시 빛이와
나지막히 속삭이는 희망, 
"이게 마지막이라고 믿지마"

작은 나침반이 가르키는 방향, 
나의 믿음이 이끄는 곳.
믿어주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아 
믿음이 숨쉬는 곳.

끝까지 잡아야해
시작이 반이여야해
반반한 열매들 과는 달라 a
All by my self
Parents
물려주신 재능을 감사히 받아
Present
이재능을 잡고서 
글을써보려고해 MY way

그 누가말해 
다 간절하게 원하는만큼
그 누가말해 그저 
이 모든건다 불완전하고
싹이 피고지는건 
모두 주가 정해 놓신 만큼
그 어딜봐도 ye
애매한 말뿐
그 누가말해 
다 간절하게 원하는만큼
그 누가말해 
그저 이 모든건다 불완전하고
싹이 피고지는건 
모두 주가 정해 놓신 만큼
그어딜봐도 
그저 모두 같은 애매한 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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