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Worry

건민 X 희도 2018.04.10 179
두려운 건 없어
난 아프고 다쳐도 돼 ye ye
끝내 찢어지고
지쳐 쓰러져도 또 아무렇지 않게
걸어가면 돼
그날의 각오들을
절대 잊어서는 안돼 ye ye ay 
단단하고 한치 흔들림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가 I’m on my way

낡은 공책 빽빽한 가사들이
날 설명해 이게 내 명함인듯해
나는 무얼 위해
달려온 걸까 여태까지 
잔인한 시간이 내게는 적인 듯해
내 꿈은 저깄는데
손 뻗으면 닿을 것 같은데
이건 다 신기룬가
how much your dream 
세상과 타협 따윈 하지 않아
내 꿈에 값어칠 매길 수가 없기에

Don’t worry 
내 걱정은 안 해도 돼 
내가 눈물을 흘리고
괴로워 보여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가면 돼 
Don’t worry 
다 무너져버려도 돼
지금이 아니라도 난
끝내 내가 바란 모습일 거야 
ye now I’m beautiful

겁먹지 말고 앞으로 쭉 가
이 겨울이 끝나면 봄이 온다는 거
겪어봐서 알잖아
수많은 겨울을 보냈잖아
한걸음 발 내딛는 것조차
힘들어도 어쩔 수 없잖아
너는 너를 제일 잘 알잖아
돌아갈 길이 내겐 없어

열심히 달렸어 나를 채찍질하며
신발 끈
꽉 조일 수밖에 없었던 내 3년
내가 결정한 인생에 대해
i gotta pay
이 칠흑 같은 어둠까지
다 이길 수가 있기에
내 꿈을 의심치 않아
그게 유일한 sunshine
방구석에 앉아 올려본 천장

흘려온 눈물이 많다는 건
그 모든 것들을 담을 수 있는 
내 그릇이 크다는 것

Don’t worry 
내 걱정은 안 해도 돼 
내가 눈물을 흘리고
괴로워 보여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가면 돼 
Don’t worry 
다 무너져버려도 돼
지금이 아니라도 난
끝내 내가 바란 모습일 거야 
ye now I’m beautiful

한 걸음씩 앞으로
걸어갈수록 난 더 
자신이 생기고
날 믿을 수 있었어 ye
한 걸음씩 더 앞으로
걸어갈수록 난 더 
자신이 생기고
나를 믿을 수 있었어 난 ye 

I don’t worry about that
내 성공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 전부 뒤로한 채
꿋꿋이 걸어갈게 
내 음악이 서울 거리에
울려 퍼질 때까지
여긴 늑대들이 많기에
사자가 될 테니까 걱정하지 마
난 다 이길 수 있어
난 나를 믿으니까
내 꿈이 그저 내게 짐뿐
이랬던 사람들 잘 봐둬
여태까지 꿨던 꿈이
전부 개꿈인가

Don’t worry 
내 걱정은 안 해도 돼 
내가 눈물을 흘리고
괴로워 보여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가면 돼 
Don’t worry 
다 무너져버려도 돼
지금이 아니라도 난
끝내 내가 바란 모습일 거야 
ye now I’m beautiful

어둠은 그저 나에겐 
동이 트기 전 새벽
해가 뜰 거야 언젠간
빛을 볼 때까지 have a good time
어둠은 그저 나에겐 
동이 트기 전 새벽
해가 뜰 거야 언젠간
빛을 볼 때까지 have a g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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