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ONE

UNB 2018.04.12 388
시린 겨울 밤이 지나고
흩날리는 꽃잎 사이로
지쳐있던 내게로 니가 불어와
조금씩 내 마음이 녹아
작은 꿈이 피어나
너를 닮은 봄으로

벼랑 끝에 서있었지 난 
꽃잎은 시들어 바닥에 떨어진다 
딱 나 같애서 더 차갑게도
숨죽어가는 날 잡아준 너이기에

고맙다는 말도 어려웠어 
또 넘어질까봐 
편안히 헤엄치고 싶어 
너 란 푸른바다 
이젠 말할게 
고맙고 고마워 ur ma world 
나를 꼭 안아줘 

간절하게 바라고 원했던
이 순간 영원히 기억할게
꼭 잡은 두 손,
놓지 않을게
따듯한 온기를 주고

언제나 내 곁에 머물러줘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지금 이대로
널 지켜줄게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You’re my only one
You’re my only one
Yeah

너무 소중해
잃을까 겁이 나는데
너로 숨을 쉬어 난

약해진 맘이 발을 멈출 때
날 잡아주는 너
우리라서 고마워

어둠을 비추는 빛 (YA)
유일한 나만의 길 (YA)

Ya 곁에 있어줘 행복한 
이 순간을 기억해
옆에 내가 있단 걸 잊지마

간절하게 바라고 원했던 (With you)
이 순간 영원히 기억할게 (기억해)
꼭 잡은 두 손
놓지 않을게 (이렇게)
따듯한 온기를 주고

언제나 내 곁에 머물러줘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지금 이대로
널 지켜줄게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You’re my only one
You’re my only one
Yeah

꺼져가는 내삶의 촛불은 너 
라고 나는 그 말을 
심장에 또 새기며 
언젠가 웃는 날을 기다려
그때를 향해 달려
저 빛을 난 믿어 
간절함이 내게 준 기적

가만히 서 있던 내게 니가 불어와
지금부터 꽃 피는 봄날은 너와 
나의 길이 되어 주니 너무 고마워 
이젠 내가 잡을게

간절하게 바라고 원했던
이 순간 영원히 기억할게
지금 이대로
널 지켜줄게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You’re my only one
You’re my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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