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CALL

안녕바다 2018.04.16 128
내 손을 잡고 걸어줄래
내 품에 안겨 웃어줘
나를 사랑한단 너의 마음이
모두 다 전해질 수 있도록

"상처받아 아파
세상을 너무 알았어"
그럴때마다 널 바라보며 하는 말

언제나 call call call
널 위한 song song song
해맑은 smile smile smile
날 바라봐 씨익 웃어줘

시작이 희미할 정도로
오랜 시간을 함께해
내가 알고 있는 너란 사람
그래 줄 수 있을 것만 같아

함께 떠났던 여행길
잠들 수 없던 새벽달
까만 밤보다 까맣던 눈동자가
설레이던 밤

언제나 call call call
널 위한 song song song
해맑은 smile smile smile
날 바라봐 씨익 웃어줘

언제나 call call call
너만을 사랑해
내 품에 안겨 잠들어 오늘 밤

언제나 call call call
너만을 사랑해
내 품에 안겨 잠들어
오늘 밤 날 붙잡아줘
한순간도 놓치지 마
길을 잃을지도 몰라
날 사랑한다 말해줘
오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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